돌아온 롯데리아 라이스버거…'야채라이스 불고기버거' 11월 한정 판매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14 21: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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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라이스버거 /[롯데리아] 특종! 라이스버거가 돌아왔다 광고 영상 캡처

롯데리아 '라이스버거'가 돌아왔다.

롯데리아는 창립 40주년 기념 '레전드 버거 2탄' 야채라이스 불고기버거를 이달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야채라이스 불고기버거'는 국내산 쌀을 사용해 찰진 식감의 라이스 번스와 한국 대표 메뉴인 불고기 패티로 구성됐다. 1999년 출시해 큰 인기를 얻은 밥 버거의 원조격인 제품이며 그 당시 국내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롯데리아는 1999년 '롯데리아~ 라이스버거~ TV cf 테마송'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광고 모델 남희석을 20년 만에 다시 내세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브랜드 창립 40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의 의견을 100% 반영한 국민 투표에서 아쉽게 2등을 차지한 야채라이스 불고기버거에 대한 뜨거운 요청으로 출시하게 됐다"면서 "특히 이달 말까지 짧은 기간 한정 판매 예정이라 기간 내에 꼭 드셔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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