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바쿠 여행… 송은이 양갈비 맛에 감탄 "겉은 바삭·속은 촉촉"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16 2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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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배틀트립' 김숙과 송은이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양갈비 먹방을 즐겼다.

16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으로 떠난 김숙과 송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 도착한 두 사람은 저녁 식사를 위해 양갈비 식당을 찾았다.

고기가 나오기 전 망갈 샐러드와 빵이 나왔다. 바쿠의 필수 소스라고 불리는 아지카 소스와 빵을 맛본 송은이는 "먹어봄직한 살사 베이스의 소스"라고 평했고, 김숙은 "에너지가 떨어졌을 때 먹으면 쨍하게 기분이 좋아질 맛"이라고 설명했다.

마침내 등장한 메인 요리 양갈비는 엄청난 크기를 자랑했다. 송은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고 감탄했고, 김숙은 "양고기는 호불호가 있지 않나. 이 정도 맛이면 호불호가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양갈비 평점으로 최고점인 5점을 부여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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