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참견시점' 이영자 세차장, 클럽+캠핑+세차 한방에…홍시고추장도 공개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17 00:11:1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111701001086600052361.jpg
이영자 세차장 화제 /MBC '전지적참견시점' 방송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이색 세차장을 방문했다.

16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 송성호팀장이 세차장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팀장은 스케줄을 마친 후 저녁시간을 쪼개 세차를 하러 가려 했다. 이영자는 "세차와 식사를 한방에 해결해주겠다"며 송팀장을 세차장으로 이끌었다.

세차장 방문 전 이영자는 마트에서 삼겹살을 구입해 송팀장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마침내 도착한 세차장은 DJ부스와 캠핑시설이 갖춰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팀장은 "진짜 새로웠다. 처음 보는 광경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다가 세차를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고, 두 사람은 식사부터 해결하기로 했다.

이영자는 세차장 한켠에 자리한 야외 바베큐장에서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이영자는 고추장과 홍시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