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박물관 '박물관 가을소풍-지도만들기'

최규원 기자

발행일 2019-11-21 제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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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박물관 지도만들기
안양박물관은 오는 12월 12일까지 유아단체를 대상으로 '박물관 가을소풍-지도만들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이 VR체험을 하고 있다. /안양박물관 제공

안양박물관은 오는 12월 12일까지 유아단체를 대상으로 '박물관 가을소풍-지도만들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집, 유치원 등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전시관람 및 관련 체험으로 진행된다.

전시관람은 유아를 대상으로 한 맞춤 전시해설을 통해 안양박물관 상설전시 워크시트를 활용해 나만의 전시실 지도를 만들고, 평촌동 고인돌을 활용한 VR(가상현실) 체험을 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박물관 홈페이지(www.ayac.or.kr/museu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전시유물과 지역문화유산을 활용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박물관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하고, 또한 지역 공립박물관으로 다양한 대상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안양문화예술재단 박물관(031)687-0909, 0920

안양/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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