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차 드래프트 '팀당 최대 3명'

김종찬 기자

발행일 2019-11-20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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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BO리그는 2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2019 한국야구위원회(KBO) 2차 드래프트'를 진행한다.

10개 구단은 이날 팀당 40명의 보호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를 최대 3명까지 비공개 지명으로 영입한다.

앞서 각 구단은 지난 10일까지 KBO에 4인 보호선수 명단을 제출한 바 있다.

지명 순서는 올 시즌 성적의 역순이다. 따라서 KBO리그에서 빛을 보지 못했던 '옥석'들이 대거 유니폼을 갈아입을 전망이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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