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안정환, 비빔밥 속 소시지 하나에 발끈 "싸우란 얘기냐"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20 02: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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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안정환 /MBC '편애중계' 방송 캡처

'편애중계' 안정환이 소시지 하나에 발끈했다.

19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는 효명고 꼴찌 삼인방의 꼴찌 고사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빔밥의 재료를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중계를 맡은 안정환, 김성주는 "옛날에 도시락으로 소시지 싸오면 10초 안에 없어졌다"며 이야기를 나눴다.

중계석에 전달된 비빔밥을 확인한 이들은 소시지부터 확인했지만 한 개만 들어있는 것을 보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특히 안정환은 "싸우란 얘기냐. 하나밖에 안 주게"라며 투덜거려 웃음을 선사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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