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미도 "SNS 화제 '엄마의 개인생활'은 남편 아이디어"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21 00:49:54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112101001428500068171.jpg
이미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배우 이미도가 SNS에서 화제를 모은 '엄마의 개인생활' 시리즈 비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줌 크러시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영옥, 정영주, 이미도,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미도는 SNS에 게재해 화제를 모은 '엄마의 개인생활' 사진 시리즈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남편이 내 끼를 알고 있다. 외출을 했는데 아들 뒤에서 원래 하던대로 해보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미도의 '엄마의 사생활' 시리즈는 평온한 표정의 아이 뒤로 미친 듯이 뛰어 놀거나, 생동감 넘치는 행동을 하는 이미도의 모습을 포착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미도는 아이와 힙합 페스티벌에 놀러 간 적이 있었다며 "유모차를 끌고 입장하니까 '저렇게까지 해서 오고 싶나'하는 눈빛이 느껴졌다. 그런데 목마를 태우고 즐겁게 춤을 추니까 다들 좋아해주시더라"고 회상했다.

MC 김구라는 "유세윤을 보니까 SNS가 꽤 돈이 되더라"라고 물었고, 이미도는 "수입은 없다"라고 답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