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도티 '문제적 남자' 합류… "첫 녹화 위해 새벽 3시 반 출발"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21 21: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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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tvN '문제적남자' 방송 캡처

'문제적 남자' 첫 녹화에 참여한 주우재와 도티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21일 첫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포항공대를 찾은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주우재, 도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롭게 합류한 주우재와 도티는 벌써 지친 기색이었다.

주우재는 "첫 녹화 하려고 새벽 3시 30분에 출발했다. 가양동 스튜디오일 줄 알았는데 포항까지 올 줄 몰랐다"고 토로했다.

전현무 역시 "포항에 오려고 새벽에 KTX를 탔다"고 말했다.

김지석은 전현무의 의상을 보며 "대학교 온다고 일부러 어려 보이게 입고 왔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반면 도티는 전현무에게 "어려보인다"고 칭찬했다. 김지석은 "아직 처음이라 좋은 말만 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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