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권인하 "회사원 아들이 커버곡 선곡…젊은이들과 교감 느껴"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22 01: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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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권인하가 아들에게 선곡을 맡긴다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어쩌다 발견한 러브레터'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권인하, 윤도현, JK 김동욱, 광희, 이석훈, 송하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권인하는 최근 개인 방송 채널을 통해 커버곡 영상을 게재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석훈은 "권인하 선배님이 커버해주면 인기가 있는 곡이라는 증거"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인하는 "후배들이 소속사 사장이거나 음반 관계자가 많기 때문에 선곡은 아들에게 맡긴다. 아들은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설명했다.

권인하는 "20대 친구들이 잘 보고 있다고 인사를 해주는 것을 보고 젊은 친구들과 교감이 되고 있구나 실감한다"고 말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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