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고명환, 임지은과 애정 가득 아침인사…결국 바지 찢어져 '폭소'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23 01: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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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고명환 임지은 /MBN '모던패밀리' 방송 캡처

'모던패밀리' 고명환의 바지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고명환, 임지은 부부의 아침 시간이 공개됐다.

이날 먼저 잠에서 깬 고명환은 거실에서 신문을 보며 시간을 보냈다. 그는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노안에 탄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때 임지은이 일어나 고양이 소리로 남편을 불렀고, 고명환은 아내의 부름에 즉각 호응했다.

두 사람은 거실에서 술래잡기 놀이를 하며 애정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고명환은 임지은을 끌어안고 장난을 치다가 잠옷 바지가 찢어져 버렸다.

이를 본 임지은은 박장대소하며 거실바닥을 굴러 웃음을 선사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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