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곳곳 주말 잇단 무도인 대회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9-11-29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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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이번 주말에 무도인들의 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인천시체육회는 30일 제11회 인천광역시 협회장기 합기도대회와 제13회 인천광역시연맹회장배 생활체육이종격투기대회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합기도대회는 이날 오전 11시 남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800여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진행한다. 개인전과 종합단체연무대회 등으로 구분해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종합, 개인, 종합단체연무대회, 8인제&6인제 등의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같은 날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는 이종격투기대회가 열린다. 키즈부, 주니어부, 중등부, 고등부, 성인부, 선수지망부 등의 체급에 350여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모든 경기는 대한이종격투기연맹 공식 전적으로 인정된다. 선수지망부의 경우 연맹에서 주최하는 KMPC 프로대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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