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이번스, 신인 선수 14명 입단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9-12-11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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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20 신인
프로야구 인천 SK와이번스는 신인 선수 14명을 환영하는 입단식을 지난 6~7일 강화SK퓨처스파크에서 열었다. /SK와이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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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 SK와이번스는 좌완투수 오원석(야탑고 출신) 등 신인 선수 14명의 프로 입문을 환영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SK는 지난 6~7일 이틀간 강화SK퓨처스파크에서 개최한 '2020년 신인 선수 교육 및 입단식'에 선수들의 부모님을 초대했다.

선수들은 소속 팀의 정체성, 프로의식 및 윤리, 스포테인먼트, 미디어교육 등 프로 선수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에 관련한 교육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입단식은 손차훈 SK 단장 인사말, 착모식, 지난 시즌 마무리 투수로 활약한 하재훈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부모님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유니폼 증정식 순으로 진행됐다.

SK가 1차 지명한 신인 투수 오원석은 구단을 통해 "나와 부모님 모두 잊지 못할 의미 있는 행사였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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