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유소년 주말리그 15일 개막

김종찬 기자

발행일 2019-12-11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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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주최하는 2019~2020 KBL 유소년 주말리그가 15일 개막한다.

KBL 유소년 주말리그는 15일 용인 삼성휴먼센터에서 열리는 A권역 삼성-KCC의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내년 2월 29일까지 약 3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KBL 유소년 주말리그는 A(DB, 삼성, SK, KCC), B(오리온, 전자랜드, KGC인삼공사), C(LG, kt, 현대모비스) 3개 권역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권역별 1위 팀(A권역은 2위 팀까지)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팀을 가린다.

지난 시즌에는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과 중등부 총 3개 부에서 30개 팀이 참가했으나 올 시즌은 10세 이하(U-10)부터 U-11, U-12, U-15의 4개부 40개 팀으로 확대해 참가 선수들이 기량을 보다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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