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故 김용균사고 예방을 위한 일산화력본부 협력사 특별안전점검의 날 행사

발전설비 안전작업 처가 준수 및 2인1조 작업 시행여부등

김환기 기자

입력 2019-12-12 14: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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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본부가 故 김용균사고1주기를 맞아 특별안전점검의 날을 추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일산화력본부제공>

일산화력 본부는(본부장 김종희) 11일 태안화력 故 김용균 사고 1주기를 맞아 재발방지를 위한 노사합동 12월 특별안전점검의 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전 직원 및 협력사가 함께 참여한 이날 점검에서 일산화력은 현장설비 안전이행실태점검을 통해 발전설비 안전작업 허가 준수 및 작업시 2인 1조 작업시행 여부등을 확인했다.

또 동절기대비 발전설비안전점검을 협력사와 함께 실시해 위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일산화력 본부는 또한 캠페인은 멈추겠습니다. 확인하겠습니다. 등의 '안전문화혁신을 위한 기본지키기 10대 수칙', '산업재해 3대 악성 사고사망유형'을 소개하고 작업시 반드시 이행해야할 중점사항을 설명하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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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본부가 故 김용균사고1주기를 맞아 특별안전점검의 날을 추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일산화력본부제공>

일산화력 김종희본부장은 "일산화력본부는 협력사와 함께 최고수준의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산업재해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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