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북 플러스'·'갤럭시 북 이온' 사전판매 실시

이준석 기자

입력 2019-12-12 17:37:3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121201000739100037571.jpg
삼성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 제품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13일부터 19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PC 신제품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와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의 사전판매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갤럭시 북 플렉스'는 39.6㎝, 33.7㎝ 디스플레이의 두 가지 모델에 '로열 블루', '로열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고 가격은 175만8천~292만9천원이다.

'갤럭시 북 이온'은 39.6㎝, 33.7㎝ 디스플레이의 두 가지 모델에 '아우라 실버' 한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47만 7천~259만 5천원이다.

삼성전자는 사전판매 기간 구매고객 대상으로 '갤럭시 버즈', 'UFS 카드 256GB'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갤럭시 북 플렉스'와 '갤럭시 북 이온'은 세계 최초로 노트북에 QLED(Quantum Dot LED, 양자점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으로, 컬러 볼륨 100%의 색상 표현이 가능하고, 최대 밝기 600니트(nit)의 야외모드(Outdoor mode)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최신 인텔 10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인텔의 모바일 고성능 노트북 규격인 '아테나 프로젝트' 인증을 받아 에너지 효율이 높다.

'갤럭시 북 플렉스'와 '갤럭시 북 이온'은 종일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급속충전으로 10분 충전으로 약 2시간 48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갤럭시 북 플렉스'는 'S펜'을 내장해 '갤럭시 노트10'에서 선보인 제스처 인식 기능을 지원하고 360도 회전되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노트북뿐만 아니라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이준석기자 ljs@kyeongin.com

이준석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