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일, 1월의 신부된다…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2-12 20: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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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결혼 /아비가일 인스타그램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이 오는 1월 결혼식을 올린다.

아비가일은 내년 1월 4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군인인 일반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아비가일의 예비신랑은 미군으로 알려졌으며, 예식은 비공개로 치러진다.

아비가일은 12일(오늘) 자신의 SNS에 "얼마 안 남았네요! 신부. 1월 4일"라는 글과 함께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가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나이 33세인 아비가일은 KBS2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섬마을 쌤', '대한외국인'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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