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만석, 두 아이 아빠 됐다… 지난 8월 득녀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2-12 21: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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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두 아이 아빠됐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오만석이 두 딸의 아빠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만석의 소속사 좋은사람컴퍼니 측은 12일 다수 매체를 통해 오만석의 아내가 지난 8월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앞서 오만석은 지난 2007년 조상경 미술감독과 6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이 있었고, 이혼 후 오만석은 홀로 딸을 양육하며 싱글대디로 지내왔다.

2018년 초, 오만석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고 최근에는 예쁜 딸까지 얻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한편 오만석은 1999년 연극 '파우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연극 및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한 그는 '포도밭 사나이', '왕과 나', '검법남녀' 등 다양한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현재 오만석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촬영 중이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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