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와 러브스토리 공개 "우린 항상 뜨거워"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2-12 21: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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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3 /TV조선 제공

목요일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서 정준이 연인 김유지와의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TV조선 목요일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서는 역대급 과속 연애로 모두를 놀라게 한 정준이 스튜디오에 직접 등장해 김유지와의 연애담을 들려줄 예정이다.

정준은 김유지와 함께 한 수영장 키스신으로 '연애의 맛' 전 시즌 사상 최고의 동영상 조회수를 기록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화제의 주인공' 등장에 스튜디오 출연자들이 그간 궁금했던 질문을 모조리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정준은 김유지의 웨딩드레스 이벤트 당시 눈물을 쏟았던 이유에 대해 쑥스러워하기는커녕 "사랑하는 여자가 나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인데, 눈물을 흘리는 게 당연하지 않냐"는 답변으로 '연애의 맛' 공식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정준은 MC 김숙이 "따로 만나면 더 뜨겁지 않나"라고 묻자, "따로 만날 때나 촬영 할 때나 우리는 항상 뜨겁다"며 또 한 번 불도저 직진남 다운 대답을 내놓아 스튜디오 출연자들의 질투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제작진은 "정준이 스튜디오에서 역시 연인 김유지에 대한 애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 현장을 설렘으로 초토화 시켰다"며 "정준이 직접 들려주는 리얼 커플의 흥미진진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본방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12일 밤 10시 7회 방송.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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