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학술연구교육상'

김순기 기자

발행일 2019-12-18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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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분당서울대병원은 소화기내과 김나영(사진) 교수가 2019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술연구교육상(연구부문)'을 수상했다.

서울의대 출신인 김 교수는 지난 16년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 대한 깊이 있는 기초연구와 함께 헬리코박터 역학 및 제균율 변화·항생제 내성률·내성 기전에 기반한 맞춤요법 개발·치료방법에 대한 전국 다기관연구 등 임상 영역까지 폭넓은 연구를 수행해왔다.

이와 함께 지난 2014년부터는 대장암과 기능성 소화기질환의 발생기전, 임상 양상 그리고 치료 등에 관한 남녀차이를 분석하는 '성차의학'을 연구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결과들을 발표하면서 서울대학교와 의학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남/김순기기자 ksg201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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