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신입 경영기술지도사 환영식

이준석 기자

발행일 2020-01-13 제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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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남부지회

(사)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경기남부지회가 지난 10일 오후 북수원아울렛 드마리스에서 '2020년 신년회 및 34기 신입 지도사 환영식'을 갖고 올 한해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김오연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회장을 비롯해 홍태익 남부지회장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34기 신입 지도사를 환영했으며 신입 지도사들은 컨설팅과 지도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김 회장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회원들의 권위와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기관과의 관계 개선 등을 통해 전문 국가자격사로서의 명성을 되찾을 것"이라며 "국내 최고의 중소기업 지원 및 컨설팅 운영기관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홍 지회장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합격한 신입 지도사를 환영한다"며 "앞으로 남부지회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석기자 l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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