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마일리지 운영 '경신의 이웃사랑'

정운 기자

발행일 2020-01-14 제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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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자동차 부품기업 임직원
인천공동모금회 3천만원 기탁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본사를 둔 자동차부품 기업 (주)경신은 13일 봉사활동 마일리지 제도 'Happy Fund'로 모은 이웃 사랑 성금 3천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경신 임직원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봉사활동 1시간당 1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1마일리지당 1만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날 전달한 이웃 사랑 성금은 생계, 주거, 의료 등 지원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경신 관계자는 "따듯한 사랑이 담긴 성금을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천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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