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삼 인천해경서장 "안전한 바다로 만들 것"

김주엽 기자

발행일 2020-01-14 제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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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는 신동삼(사진) 신임 서장이 취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신 서장은 해경청 재정담당관, 통영해경서장, 남해지방해경청 기획운영과장 등을 지냈다.

신 서장은 취임사에서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을 반복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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