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경기본부봉사단-수원지동시장 '지역경제 활성화' 맞손

황준성 기자

발행일 2020-01-15 제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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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경기본부

한국전력 경기본부 사회봉사단(단장·김갑순)은 14일 수원 팔달구 대표 전통시장인 지동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환경 개선, 설비를 지원하는 내용의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었다.

협약식에서 한전 경기본부와 지동시장은 상호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기로 결의했다.

또 이날 한전 경기본부 직원 200여명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직원 간 소통을 위해 진행하는 '런치미팅행사'를 지동시장 내 음식점에서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앞으로도 한전 경기본부 사회봉사단은 자매결연을 맺은 지동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에서 매월 부서별로 '런치미팅데이' 행사를 열기로 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외협력 및 다양한 지원책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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