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 폐렴 확진 환자 발생, 인천 국가지정 격리병상에서 치료 중

이현준 기자

입력 2020-01-20 13:24:1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5252525.jpg
8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직원들이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열화상 인체검역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국내에서 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0일 질병관리본부와 인천시 등에 따르면 19일 중국 우한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 국적의 35세 여성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이 환자는 중국에서 일본으로 관광하기 위해 비행기 환승 차 인천공항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환자는 인천공항에서 고열 등 관련 증상을 보여 격리돼 검사를 받았으며, 현재 인천의 한 국가지정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이현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