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를 꿈꾸는 사람들]조병돈 "나쁜 규제 철폐 자신있다"

이천시장 3선 경험 살려 관행 뿌리뽑아

서인범 기자

발행일 2020-01-21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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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돈(71·민·사진) 예비후보가 20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총선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3선 시장을 역임한 조 예비후보는 "12년간 시정을 운영하면서 각종 불합리한 규제로 이천 발전이 정체되는 것에 심각한 문제의식을 가져 왔기 때문에 이천발전을 가로막는 나쁜 규제들을 철폐하는데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고 자신 있다"고 밝혔다.

또 "외부의 압력이나 충격에도 끄떡없는 이천을 만들고 기존에 유지되던 관행을 뿌리부터 바꿔 지역 정치의 판을 바꿔 완전한 민주적이고 공정한 질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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