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를 꿈꾸는 사람들]최재관 "일자리 보물창고 만들 것"

여주 선거사무소 개소 규제 해법 제시

오경택 기자

발행일 2020-01-21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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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관 사무소 개소
최재관(52·사진)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예비후보가 최근 여주시 홍문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규제가 많아 지역민에게는 '원한의 강 원한의 산'인 여주강과 양평숲에서 미래지향적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여주는 강이 너무 좋고 양평은 산이 너무 좋지만 규제 때문에 정작 지역주민들에게는 보기만 좋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원한의 강, 원한의 숲'이 되고 있다"며 "그러나 미래를 보고 전문성을 살려 여주 강과 양평 숲을 '일자리 보물창고'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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