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를 꿈꾸는 사람들]오세호 "살맛나는 평택 건설 약속"

지역 지원 특별법 상시법 전환 등 다짐

김종호 기자

발행일 2020-01-21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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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을 선거구에 총선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세호(55·사진) 예비후보가 20일 평택시청 브리핑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행복 문화강국'과 '살맛 나는 평택' 건설을 약속했다.

오 예비후보는 "평택의 외형적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는 '삶의 질'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행복 문화강국'과 '살맛 나는 평택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평택지원 특별법을 상시법으로 전환하고, 삼성과 LG 등 초일류 기업의 입주에 맞춰 평택을 미래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며 "평택의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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