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를 꿈꾸는 사람들]신보라 "생활밀착형 민생정치 실천할 것"

미추홀갑 출사표 "30대 여성 정치인과 맞는 도시"

윤설아 기자

발행일 2020-01-22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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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인 신보라(비례대표·사진) 의원이 21일 미추홀갑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다.

신보라 의원은 이날 기자 오찬간담회를 열고 "총선에서 정치혁신과 세대교체의 젊은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생활밀착형 민생정치 실천으로 청년과 여성이 행복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한 미추홀구,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 의원은 인천 미추홀구를 지역구로 택한 이유로 "미추홀구는 꾸준히 성장하는 도시로, 역동성을 발판으로 성장하고 있는 젊은 30대 여성 정치인과 잘 맞다고 봤다"고 말했다.

/윤설아기자 sa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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