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사 피자 왔어요" 경기소방 설 명절 위문품에 웃음꽃

손성배 기자

입력 2020-01-23 19: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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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설 연휴 비상근무에 돌입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관들에게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피자를 배달했다.

23일 이 지사는 설 명절 비상 근무자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피자 60판, 음료 20병, 귤 30상자를 경기소방재난본부로 보냈다.

경기도 전체의 소방관서는 설 명절 특별경계근무를 하고 있다. 취약 지역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전통시장 등 화재경계지구에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를 구축했다.

경기소방 관계자는 "직원들 모두가 위문품을 행복하게 나눠 먹었다"며 "경기소방 구성원 모두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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