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율면 주거용 컨테이너 화재…70대 여성 사망

손성배 기자

입력 2020-01-24 14:02:39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20012401001183900059081.jpg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지난 23일 오후 11시3분께 이천시 율면의 한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70대가 숨졌다.

이 불로 거주자 A(71·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50㎡짜리 컨테이너 1동과 내부 내부 집기 등을 완전히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3대와 소방력 37명을 동원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

손성배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