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용담천 차량 전복사고…70대 운전자 뇌출혈 의심

손성배 기자

입력 2020-01-24 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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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4일 오전 11시53분께 여주시 산북면 용담천에서 승용차 전복 사고가 났다.

A(75)씨가 몰던 승용차가 3m 높이 하천 아래로 뒤집혔다.

0.7m 수심의 하천 바닥에 차량이 뒤집혀 전복돼있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구조차 등 장비 5대와 소방력 12명을 동원해 A씨를 구조했다.

119구급대는 뇌출혈 의심 증상을 보인 A씨를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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