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하던 강타-정유미, "좋은 감정 갖고 만나는 중"

연합뉴스

입력 2020-02-04 13: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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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타가 지난 2018년 7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제작발표회에서 시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오른쪽) 배우 정유미가 지난 2018년 12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18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에이치오티(H.O.T.) 멤버 강타(본명 안칠현·41)와 MBC TV '검법남녀' 시리즈 주인공 정유미(36)의 교제 사실이 4일 공개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에이스팩토리는 "강타와 정유미는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한차례 열애설이 보도됐으나 "친한 동료 사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정유미는 학창 시절 H.O.T.의 열렬한 팬이기도 했다. 그는 2013년 한 예능에서 H.O.T.를 따라다녔다고 고백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