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신둔면새마을지도자회,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 방역활동

서인범 기자

입력 2020-02-10 11:48:17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20021001000476500024481.jpg
신둔면새마을지도자회는 7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자체 자원봉사 방역단을 편성하여 공공청사 및 마을 경로당을 소독하고 있다. /이천시 제공

이천시 신둔면새마을지도자회(회장·이해영)는 지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자체 자원봉사 방역단을 편성하여 공공청사 및 마을 경로당을 방역작업을 펼쳤다.

'적절한 방역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99.9% 사멸시킬 수 있다'는 대한의사협회와 한국방역협회의 권고에 따라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 청사 및 마을경로당에 우선 소독을 실시했다.

이천시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이상 징후는 없으며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주민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시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탄탄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공공시설 방역, 방역 물품 배부(마스크·손 소독제 등)등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예방수칙 홍보 포스터 배포, 마을방송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대응요령을 전파하는 등 만만의 방역 태세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서인범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