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소래포구축제·부평 풍물대축제… 문체부 '예비 문화관광축제' 동시 선정

이현준 기자

발행일 2020-02-14 제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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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축제가 2001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주민들의 호응속에 지역 관광축제로 거듭 성장하고있다. 사진은 지난해 축제현장. /남동구 제공

인천 남동구는 소래포구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소래포구축제는 앞으로 2년 간 정부 차원의 전문가 현장 평가와 컨설팅 등 축제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소래포구축제는 지난 2001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소래포구 해오름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한편 1997년부터 부평구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부평풍물대축제도 이번에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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