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양평 민주당 총선 예비후보들, 양평서 합동 선거운동

오경택 기자

입력 2020-02-13 17: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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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덕 예비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국회의원 예비후보 6명이 13일 양평 삼거리에서 합동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백종덕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제21대 국회의원 여주·양평 선거에 출마한 권혁식·방수형·백종덕·신순봉·최재관·한유진(가나다 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6명은 13일 오전 양평삼거리에 모여 합동 선거운동을 벌였다.

이번 합동 선거운동은 후보들 간 신뢰를 높여 오는 4월15일에 치러질 총선에서 민주당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 행사에 참가한 한 예비후보는 "신뢰는 말로 쌓여가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줄 때 생기는 것"이라며 "후보들은 이런 과정을 통해 상호 간 믿음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양평 민주당 예비후보 6명은 지난1월24일 설날 하루 전에도 여주역과 양평역에서 합동으로 귀성 환영 인사를 한 바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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