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목재 공장서 불...2시간만에 진화

공장 3개동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김동필 기자

입력 2020-02-14 18: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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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3시 51분께 김포시 하성면의 한 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2동 일부와 1동 전체가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6대와 소방력 49명을 동원해 2시간여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동필기자 phiil@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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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3시 51분께 김포시 하성면 원산리의 한 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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