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역세권 환승센터' 건립… 31억5천만원 도비지원 확정

최재훈 기자

발행일 2020-02-17 제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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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역세권 개발 핵심사업인 환승센터 건립(2019년 11월 22일자 8면 보도)에 경기도의 예산지원이 확정됐다.

16일 양주시에 따르면 양주역 환승센터 사업은 최근 경기도 사업순위 평가를 통해 도비 지원 우선 대상으로 결정됐다. 도 지원 예산은 31억5천만원으로 총 예상 사업비(105억원)의 30%를 차지한다.

시는 올해 기본·실시 설계를 마치고 내년 착공해 2022년 준공이 목표다.

양주역 환승센터는 남방동 양주역세권 내 부지면적 7천㎡ 지상 2층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차량 320여대를 동시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외에 버스·택시 정차 대, 버스 회차 시설 등 교통편간 환승 연계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진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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