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에서 31번째 확진 환자… 대구의료원 격리

강보한 기자

입력 2020-02-18 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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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환자가 확인된다.

 

질병관리본부는 "31번째 확진자는 한국 국적의 60대 여성으로대구 수성구 보건소에서 검사 후 양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현대 대구의료원에 격리중이다.

 

31번째 환자는 해외 여행 이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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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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