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SK하이닉스 교육생, 코로나19 '음성 판정'

교육생은 음성으로 전파가능성없어
확진 검사의 경우 1차 검사 음성인 경우 2차 검사 배제
1차검사 양성인경우 2차까지 검사후 확진 판정

서인범 기자

입력 2020-02-21 1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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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SK하이닉스 전경 /경인일보DB

SK하이닉스가 19일 교육생이 코로나19 대구지역의 1차 양성반응자와 접촉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교육장 건물 폐쇄 방역 조치에 함께 800여명을 자가 격리 조치 한가운데 교육생의 1차 검사가 음성으로 판명됐다.

보건당국은 1차 양성 반응자와 접촉한 이천 SK하이닉스 교육생 검체를 실시한결과 20일 음성으로 판정 했다.
접촉자의 1차 검사에서 음성일 경우 2차 검사는 하지않는다.

대구지역 1차 양성 반응자는 2차 검사에서 양성(확진)으로 판정돼 대구 지역 보건당국의 관리대상이다.
SK하이닉스는 접촉자로 분류된 교육생이 음성으로 분류돼 전파 가능성은 없지만 800여 명의 자가 격리상태는
14일이 지나는 날까지 유지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보건당국의 코로나19대응지침에따른 역학조사에서 양성방응자와 확진자와의접촉자는 바이러스 활성화 기일을 감안 검체를 실시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올경우 2차 검사는 하지 않는다.다만 1차 검사에서 양성일 경우 2차 검사를 실시 한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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