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하루새 추가확진 52명으로 총 156명…대구 38명

강보한 기자

입력 2020-02-21 10: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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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종로구 보건소 구급차를 타고 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증상자가 의료진과 함께 휠체어를 탄 채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날 대비 52명의 코로나19 감염증 확진 환자가 추가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1일 09시 기준으로 전날 16시 발표에 추가로 확진환자 52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확진된 환자 52명은 대구 38명, 서울 3명, 경북 3명, 경남 2명, 충남 1명, 충북 1명, 경기 1명, 전북 1명, 제주 1명, 광주 1명이다. 이 가운데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환자는 39명이다.

 

/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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