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비예나 5R MVP 공격종합 1위 '코트위 폭격'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20-02-25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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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비예나-인삼공사 디우프, V리그 5라운드 MVP
프로배구 남자부 인천 대한항공의 안드레스 비예나(사진)가 5라운드 MVP(최우수선수)로 뽑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5라운드 MVP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남자부에선 비예나가 기자단 투표 총 30표 가운데 11표를 얻어 팀 동료인 한선수(6표), 정지석(5표) 등을 제치고 2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 MVP로 선정됐다. 비예나는 5라운드에서 공격 종합 1위, 서브 2위, 득점 3위로 맹활약했다.

그의 활약에 힘입은 대한항공은 5라운드에서 전승을 거뒀다.

한편 여자부에선 발렌티나 디우프(대전 KGC인삼공사)가 30표 중 16표를 얻어 GS칼텍스의 강소휘(9표)와 메레타 러츠(3표)를 따돌리고 첫 MVP의 영예를 안았다. 디우프는 5라운드 득점 1위, 블로킹 2위를 기록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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