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뉴스가 가짜뉴스로… 코로나 취재기자의 경험담

이번주 경인일보 '기자회견'

김동필 기자

발행일 2020-02-26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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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수원시의 한 병원에서 중국방문 이력이 있던 한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가장 먼저 취재한 경인일보는 사건 당일 오후 1시 30분께 속보를 내고, 10분 뒤 자세한 사망경위와 내용을 담은 1보를 보도했습니다. 이후 검체 검사결과도 가장 먼저 취재하고, 후속보도를 내는 등 관련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보도 이후 일부 언론사가 경인일보 보도를 인용하는 과정에서 '자가격리대상', '코로나19로 사망' 등 일부 잘못된 사실이 퍼져나가 관련 지자체장이 SNS를 이용해 진화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이번 주 경인일보 유튜브 '기자들의 기자회견' 사건브리핑에서는 '수원서 중국 방문 40대 남자 숨진 채 발견' 보도와 관련한 상세한 취재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유튜브 검색 창에 '기자들의 기자회견'을 검색해주세요.

/김동필기자 phiil@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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