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포승읍 거주 20대 코로나19 확진… 평택 4번째 확진자

김종호 기자

입력 2020-02-26 14: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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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DB

평택에서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가 발생, 보건 당국이 확진자의 동선 및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26일 평택시에 따르면 4번째 확진자는 포승읍 도곡리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지난 24일 감기 증상 발현에 따라 박애병원 선별진료 검사 후, 26일 오전 최종 확정 판정을 받았고 밝혔다.

확진자는 경기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된다.



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나선 상황이며 추가 동선, 접촉자 등이 확인되는 대로 SNS 등을 활용해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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