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정상 '작은 아씨들' 2위

김종찬 기자

발행일 2020-02-28 제13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20022701001391500069991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이 뽑은 교양 필독서인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가 2월 4주 베스트셀러 정상을 차지했다.

이 책에는 역사·문학·미술·과학·음악·철학·종교에 이르는 일곱 분야의 지식이 담겨있다. 책은 하루에 한 페이지씩 1년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어 2위는 서로 다른 네 자매의 이야기를 다룬 '작은 아씨들'이 차지했고, 3위는 잃어버린 나를 찾는 인생의 문장들로 구성된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가 신규 차트에 진입했다.

4위는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유튜브 영상의 스토리를 앙증맞고 유머러스한 만화로 풀어 낸 코믹북인 '흔한남매3'가, 5위는 한 종편 방송사의 동명 드라마 방영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출간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가 각각 차지했다. → 표 참조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김종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