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캐디'… 가성비 높은 골프 거리·코스공략 서비스

조영상 기자

발행일 2020-03-03 제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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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캐디
(주)그린그린이 아이폰 운영체계로 출시한 비주얼버디. /그린그린 제공

그린그린 출시 '아이폰용 앱' 호응
정확도·등고정보 등 다양한 기능


'비싸고 번거로운 골프 거리측정기? 가성비 높은 코스공략기 '비주얼캐디(V캐디)'로 고민 끝!'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골프 거리측정기의 가격은 일반인들이 구입하기엔 다소 부담스럽다. 이런 부담감을 덜 수 있는 제품을 (주)그린그린이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V캐디는 코스맵의 정확성은 물론 거리 안내, 등고 정보 제공, 비거리 측정 등의 다양한 기능을 품은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기존 안드로이드 체계에서만 제공돼 오던 앱이 아이폰용으로도 신규 출시돼 골프 거리측정기 시장을 새로이 창출할 강력한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다지게 돼 모든 OS 기종 지원으로 범용성을 높였다.

아이폰의 운영 체계인 IOS로 서비스를 이식한 V캐디는 스마트폰의 GPS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알고리즘을 채택했다.

V캐디는 그린상의 홀(깃발) 위치 조정기능 및 시각적으로 표현된 그린 등고 인식을 통해 정확한 어프로치 거리 및 유리한 퍼팅위치 파악이 가능하다.

지형 등고 및 바람의 방향과 강도 정보도 손쉽게 알 수 있어 최적의 코스공략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V캐디 앱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비주얼캐디' , IOS 앱스토어에서는 'Visual Caddy'로 검색해 설치 가능하며 골프장을 선택해 무료로 코스공략 시뮬레이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유료 이용시 1일 2천500원, 1년 3만9천원으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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