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숙천살리기운동본부(임종욱회장) 회원들과 남양주시방재단, 지역 상권 직접 방역 실시

이종우 기자

입력 2020-03-01 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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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천살리기 운동본부 회원들이 직접 상가들을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에 협조하여줄 것을 홍보하고 직접 방역을 실시했다. /왕숙천살리기 운동본부 제공

왕숙천살리기운동본부(임종욱회장) 회원들과 남양주시방재단(권영수단장)이 1일 지역에서 코로나19의 불안감에 떨고 있는 시민들을 위하여 지역 상권에 직접 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작업은 남양주시방재단의 지원을 받아서 왕숙천살리기 운동본부 회원 10 여명이 참가,직접 상가들을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에 협조하여줄 것을 홍보하고 직접 방역을 실시하였다.

왕숙천살리기운동본부 임종욱회장은 코로나19의 상황이 장기화 될거 같기에 오늘 하루만 하는 방역활동이 아니라 방역기구를 구입하여 지속적으로 상가 및 지역전체에 원하시는 장소에 방역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왕숙천살리기운동본부는 남양주시 진접읍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로서, 지역정화 및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서 몸소 뛰어다니는 환경단체로서 2015년부터는 환경교육사업(꿈의학교)을 지역 학생들에게 체계적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으며,매년 환경교육축제(왕숙천 어(魚.語)들목환경축제)를 5회째 운영하고, 왕숙천에 경관광장. 인도교, 왕숙천둘레길, 47번국도우회도로 횡단로를 유치하는 등 활발한 지역활동을 하고 있는 순수한 시민들로만 구성된 환경단체이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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