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남양주 호평동서 일가족 3명 코로나19 확진

이종우 기자

입력 2020-03-03 10: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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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관계자가 진료상담 준비를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남양주시 호평동의 한 아파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이번에 확진자로 판정된 3명은 가족으로, A(61)씨와 부인(60), 큰 아들(38)이다. 밀접 접촉자인 둘째 아들은 음성으로 판정돼 현재 별도로 격리 중이다.

A씨는 순천향대 부속 부천병원 음압병실에 입원했으며 부인과 첫째 아들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남양주 내 확진자는 총 7명으로 입원 4명, 입원예정 2명, 사망 1명이다.


또 확진자·접촉자를 포함해 자가 격리자는 총 77명이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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