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자농구 감독후보, 전주원·정선민 압축

연합뉴스

발행일 2020-03-11 제15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여자농구 국가대표 사령탑 후보 전주원·정선민으로 압축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의 새 사령탑 최종 후보로 전주원(48) 아산 우리은행 코치와 정선민(46) 전 인천 신한은행 코치가 뽑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협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대한농구협회에서 열린 경기력 향상위원회 면접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전주원(왼쪽), 정선민 감독 후보.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