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개막직전 랭킹 94위… 김광현, 5선발 가능성 전망도

송수은 기자

발행일 2020-03-12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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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로 몸을 옮긴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전문가가 선정한 '2020시즌 개막 직전 랭킹'에서 94위로 꼽혔다.

미국 스포츠매체 ESPN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프로야구 담당 기자, 분석가, 해설자 등 전문가 40명의 투표로 랭킹 1~100위를 정했다"며 류현진 등의 순위를 공개했다.

한편 또 한 명의 왼손 투수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호평을 받았다.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이날 '스프링캠프 유망주 보고서'에서 김광현에 대해 "한국에서 온 이 투수는 스프링캠프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SB네이션은 김광현이 5선발로서 시즌을 맞을 것으로 예상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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