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경기북부 사랑의 열매, 코로나19 긴급지원 마스크 제작

오연근 기자

입력 2020-03-13 14:15:09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20031301000717700037211.jpg
경기북부 사랑의 열매(본부장 강주현)가 지난 12일 코로나 19 예방 긴급지원비에 써달라며 동두천시에 500만 원을 전달했다./동두천시제공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센터가 저소득층을 위한 코로나 19 예방 면 마스크를 제작 저소득층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마스크 제작은 경기북부 사랑의 열매(본부장 강주현)가 지난 12일 코로나 19 예방 긴급지원비에 써달라며 500만 원을 전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센터가 직접 마스크 5천매를 제작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했다.고 밝혔다.

면 마스크 제작은 14일부터 한땀 드림 봉사단, 여성단체협의회, 개인봉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일손을 보태 저소득층 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오연근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